찌는 듯한 더위도 어느덧 사그러들고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소슬바람이 불어오는 풍성한 가을 10월이네요
지난 10월 10일 목요일 적십자연예인 봉사단 공연이 있었습니다
어르신들과 함께 '룰루랄라' 노래도 부르고 '몸짓'도 하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나는 행복한 사람' '마리아 마리아' '섬 마을 선생님' '만남' '찔레 꽃' '비 내리는 호남선'
어르신들은 노래를 신청하여 부르셨고, 여기저기서 '앵콜앵콜" 박수 소리가 우렁찼습니다
우리 어르신들에게 이런 '흥과 끼'가 있을 줄이야
"다음에는 나도 신청해도 되지이?" "다음엔 나도 꼭 시켜줘이?"
참으로 감사하고 감사한 두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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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는 듯한 더위도 어느덧 사그러들고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소슬바람이 불어오는 풍성한 가을 10월이네요
지난 10월 10일 목요일 적십자연예인 봉사단 공연이 있었습니다
어르신들과 함께 '룰루랄라' 노래도 부르고 '몸짓'도 하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나는 행복한 사람' '마리아 마리아' '섬 마을 선생님' '만남' '찔레 꽃' '비 내리는 호남선'
어르신들은 노래를 신청하여 부르셨고, 여기저기서 '앵콜앵콜" 박수 소리가 우렁찼습니다
우리 어르신들에게 이런 '흥과 끼'가 있을 줄이야
"다음에는 나도 신청해도 되지이?" "다음엔 나도 꼭 시켜줘이?"
참으로 감사하고 감사한 두시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