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8일 둘째주 목요일 병오년 첫 공연이 있었다각설이를 보신 한 어머님께서는 너무 좋아 하시면서 "갑돌이 와 갑순이 노래불러줘" 하셨다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서 어르신들께서 방에서 나오실까?
어르신들이 노래를 부를 수 있을까?
이 물음은 어리석은 생각이었다
"나, 노래부를꺼야" 하시곤
링거를 빼고 생활실로 나와서 <박재란_님>을 구성지게 부르셨다
한 어르신은 "목이 쉬어 부를 수 있을까' 하시면서 <하숙생>을 신청하시곤 우렁차고 감칠나게, 참으로 맛나게 부르셨다
소중한 시간들이다.
공연 날이 그립고 기다려 진다는 건 또 하나의 희망이다.어르신들께서 매일 오늘처럼 즐거웠으면 하는 바람이다노래를 부르셨던 한 어르신께서 말씀하신다
"아라요양병원 임직원들이 위대하게 느껴지는 날이야"어르신의 이 한마디는 참으로 귀하디 귀한 감사한 행복이다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느끼는 일상들이 아름다운 기억으로 어르신들이 행복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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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8일 둘째주 목요일 병오년 첫 공연이 있었다
각설이를 보신 한 어머님께서는 너무 좋아 하시면서 "갑돌이 와 갑순이 노래불러줘" 하셨다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서 어르신들께서 방에서 나오실까?
어르신들이 노래를 부를 수 있을까?
이 물음은 어리석은 생각이었다
"나, 노래부를꺼야" 하시곤
링거를 빼고 생활실로 나와서 <박재란_님>을 구성지게 부르셨다
한 어르신은 "목이 쉬어 부를 수 있을까' 하시면서 <하숙생>을 신청하시곤 우렁차고 감칠나게, 참으로 맛나게 부르셨다
소중한 시간들이다.
공연 날이 그립고 기다려 진다는 건 또 하나의 희망이다.
어르신들께서 매일 오늘처럼 즐거웠으면 하는 바람이다
노래를 부르셨던 한 어르신께서 말씀하신다
"아라요양병원 임직원들이 위대하게 느껴지는 날이야"
어르신의 이 한마디는 참으로 귀하디 귀한 감사한 행복이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느끼는 일상들이 아름다운 기억으로 어르신들이 행복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