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발발 75년되는 6월25일 하루전 6월24일에 본원에서는
'탐나락 타악'공연팀과 어르신들은 한마음되어 즐겁게 청춘으로 돌아가 보았습니다
난타, 소고춤, 라인댄스, 시낭송등
어머니 아버님들의 노고가 계셨기에 오늘 우리는 배곯지 않고 살고 있지 않을까요?생각을 많이하게 하는 6월입니다간만에 화려한 날개옷에 어르신들의 눈은 반짝반짝 아름다운 별이 되었어요
아는 노래가 나오니,
한 아버님은 마이크를 달라고 하시면서 노래를 따라 부르셨으며
한 자락 한자락 공연이 끝날때 마다 여기저기서 어머니 아버지들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좋오타 좋아" 소리와 박수 연신 해맑은 웃음꽃이 피어 났습니다늘 오늘만 같았으면 합니다
오늘이 가장 젊은 날
삶은 축제입니다
살아있다는 건 어떤 그 무엇이든 맞이(준비)할 희망이 있으니까요송만숙 부원장님께서는
어머니 아버지들이 너무 좋아라하시고 행복해 하셔서 <소고>를 준비해 보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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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발발 75년되는 6월25일 하루전 6월24일에 본원에서는
'탐나락 타악'공연팀과 어르신들은 한마음되어 즐겁게 청춘으로 돌아가 보았습니다
난타, 소고춤, 라인댄스, 시낭송등
어머니 아버님들의 노고가 계셨기에 오늘 우리는 배곯지 않고 살고 있지 않을까요?
생각을 많이하게 하는 6월입니다
간만에 화려한 날개옷에 어르신들의 눈은 반짝반짝 아름다운 별이 되었어요
아는 노래가 나오니,
한 아버님은 마이크를 달라고 하시면서 노래를 따라 부르셨으며
한 자락 한자락 공연이 끝날때 마다 여기저기서 어머니 아버지들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좋오타 좋아" 소리와 박수 연신 해맑은 웃음꽃이 피어 났습니다
늘 오늘만 같았으면 합니다
오늘이 가장 젊은 날
삶은 축제입니다
살아있다는 건 어떤 그 무엇이든 맞이(준비)할 희망이 있으니까요
송만숙 부원장님께서는
어머니 아버지들이 너무 좋아라하시고 행복해 하셔서 <소고>를 준비해 보라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