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6월 12일
본원 3층 생활실에서< 적십자연예인 봉사단> 공연이 있었습니다
변함없이 방문하여 위안과 희망을 선물해 주시는 아름다운 사람들입니다
어르신들은 이 날을 손꼽아 기다리시며 노래와 시낭송을 연습하며 행복해 합니다
한 어르신께서는 나는 못한다 안하키여 거절만 하십니다
"에구 어머니 이방에 계신 00언니와 00어머니는 노래하고, 00어머니는 시를 읽고, 어머니께서는 시낭송을 하시면 되어요.
내일 아침 '시' 뽑아다 드릴께요. '"
못이기는 척 알았다고 하십니다
공연날 아침 시낭송 하실 어머니께 신경림의 '갈대'를 뽑아다 드렸습니다
간호사 선생님께서는 "00어르신 시 낭송하실건가요?' 보호자분꼐서 동영상 촬영해달라고 요청하셨는데 해주실 수 있죠?" 물음에
"당근 해드려야죠" 대답하는 저는 설레임으로 행복했습니다
어르신들께서 신청하시고 연습하신 '노래'와 '시' 입니다
1. 아리랑
2. 내하나의 사랑은가고
3. 님
4. 진짜사나이
5. 용두산엘레지
6. 동백아가씨
7. 시낭송-갈대
공연 두 시간을 어르신들은 지루해 하지 않았으며, 봉사 오셨던 적십자연예인봉사단 팀원들께서는
"어르신들의 참여도 나날이 높아져서 자신들도 보람 있고 행복하다면서 활짝 웃었습니다"
<나,너,우리> 함께 즐거운 미소를 지을 수 있어서 너무 기쁩니다
매일매일이 오늘 같았으면 좋겠습니다
숨을 쉰다는 건 "삶의 축제"입니다
오늘이 가장 젊은 날
2025년 6월 12일
본원 3층 생활실에서< 적십자연예인 봉사단> 공연이 있었습니다
변함없이 방문하여 위안과 희망을 선물해 주시는 아름다운 사람들입니다
어르신들은 이 날을 손꼽아 기다리시며 노래와 시낭송을 연습하며 행복해 합니다
한 어르신께서는 나는 못한다 안하키여 거절만 하십니다
"에구 어머니 이방에 계신 00언니와 00어머니는 노래하고, 00어머니는 시를 읽고, 어머니께서는 시낭송을 하시면 되어요.
내일 아침 '시' 뽑아다 드릴께요. '"
못이기는 척 알았다고 하십니다
공연날 아침 시낭송 하실 어머니께 신경림의 '갈대'를 뽑아다 드렸습니다
간호사 선생님께서는 "00어르신 시 낭송하실건가요?' 보호자분꼐서 동영상 촬영해달라고 요청하셨는데 해주실 수 있죠?" 물음에
"당근 해드려야죠" 대답하는 저는 설레임으로 행복했습니다
어르신들께서 신청하시고 연습하신 '노래'와 '시' 입니다
1. 아리랑
2. 내하나의 사랑은가고
3. 님
4. 진짜사나이
5. 용두산엘레지
6. 동백아가씨
7. 시낭송-갈대
공연 두 시간을 어르신들은 지루해 하지 않았으며, 봉사 오셨던 적십자연예인봉사단 팀원들께서는
"어르신들의 참여도 나날이 높아져서 자신들도 보람 있고 행복하다면서 활짝 웃었습니다"
<나,너,우리> 함께 즐거운 미소를 지을 수 있어서 너무 기쁩니다
매일매일이 오늘 같았으면 좋겠습니다
숨을 쉰다는 건 "삶의 축제"입니다
오늘이 가장 젊은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