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8일 어버이날 아주 특별한 공연
어르신들에게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아주 정성스럽게 달아드렸습니다
"나도 달아줄 거지?"
카네이션을 달고는 사진도 찍어달라고 하시며 해맑게 웃으십니다.
"요기봅서" "최고로 멋진 표정 지어봅서" 찰칵 찰각
몇일 전 부터 어르신들은 노래자랑을 하기위해 마이크를 들고 연습에 연습을 하셨고
시낭독 하기위해 읽고 또 읽었습니다
"자꾸 잊어부럼쪄" "목소리도 안나왐신게"
어리광 아닌 어리광을 부리며 들떠 있었습니다
드디어 오늘 14:00
행정부원장님과 2층3층 간병팀장님들의 트리오
'어머니 은혜'를 시작으로 공연이 시작 되었습니다
어르신들의 신청곡
1. 목포의 눈물
2. 방랑시인 김삿갓
3. 아리랑
4. 동백아가씨
5. 만남
6. 박목월 시인의 '달' 낭독
7. 두만강
너미 즐거워 공연내내 자리를 떠나지 않고 손벽을 치고 율동을 따라하면
웃으시는데 그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참여한 어르신들의 모습을 담아
이쁘게 코팅하여 드렸습니다
사진을 받아들고 어찌나 좋아하시는지...
사진을 짝어드린 제가 더 행복했습니다
늦은 포스팅을 올려봅니다
아름다운 어르신들의 얼굴을 보여드리고 싶지만...
받아보신 보호지분들도 계실겁니다
오월의 어버이날 특별하게 "시낭송'을 해주시러 오신 홍성은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매월 어르신들에게 웃음을 선물해주시는 적십자연예인봉사단 현충하회장님 신수이가수님 이하 멤버들께 감사드립니다
5월8일 어버이날 아주 특별한 공연
어르신들에게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아주 정성스럽게 달아드렸습니다
"나도 달아줄 거지?"
카네이션을 달고는 사진도 찍어달라고 하시며 해맑게 웃으십니다.
"요기봅서" "최고로 멋진 표정 지어봅서" 찰칵 찰각
몇일 전 부터 어르신들은 노래자랑을 하기위해 마이크를 들고 연습에 연습을 하셨고
시낭독 하기위해 읽고 또 읽었습니다
"자꾸 잊어부럼쪄" "목소리도 안나왐신게"
어리광 아닌 어리광을 부리며 들떠 있었습니다
드디어 오늘 14:00
행정부원장님과 2층3층 간병팀장님들의 트리오
'어머니 은혜'를 시작으로 공연이 시작 되었습니다
어르신들의 신청곡
1. 목포의 눈물
2. 방랑시인 김삿갓
3. 아리랑
4. 동백아가씨
5. 만남
6. 박목월 시인의 '달' 낭독
7. 두만강
너미 즐거워 공연내내 자리를 떠나지 않고 손벽을 치고 율동을 따라하면
웃으시는데 그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참여한 어르신들의 모습을 담아
이쁘게 코팅하여 드렸습니다
사진을 받아들고 어찌나 좋아하시는지...
사진을 짝어드린 제가 더 행복했습니다
늦은 포스팅을 올려봅니다
아름다운 어르신들의 얼굴을 보여드리고 싶지만...
받아보신 보호지분들도 계실겁니다
오월의 어버이날 특별하게 "시낭송'을 해주시러 오신 홍성은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매월 어르신들에게 웃음을 선물해주시는 적십자연예인봉사단 현충하회장님 신수이가수님 이하 멤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