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4월10일
적십자연예인봉사단 공연이 있었습니다
<어르신 노래잔치 한마당>
나날이 얼굴표정은 밝아지시고,
"나도 허키여" "나도 허키여" 노래를 신청하면서 신청곡 가사도 알려 달라고 하십니다
28pt로 가사를 뽑아다 드리면 유튜브 노래를 틀어 달라고 요청하시면서 휴대용 마이크를 부여잡고 노래를 흥겹게 부르십니다
이렇게 일주일을 연습하고
설레임으로 기다렸던 공연 날
성능좋은 마이크로 어르신들께서 노래를 부르시면 모두가 좋아라 박수치며 들썩들썩 어깨춤을 춥니다
웃는 모습이 얼마나 해맑고 아름다운지~. 눈시울 마저 뜨거워 집니다
이번 공연에는 한 어머니께서 편지를 썼다면서 아들에게 쓴 편지를 낭송 하였는데 어머니도,
듣는 다른 어머니, 아버들께서도 남모르게 눈물을 훔치시더군요
무엇보다 소중한 것은 어르신들께서 뭐든 하고 싶다는 의욕이 나날이 높아져 감으로써 자존감이 상승되어 간다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즐겁고 행복한가~! 아니 그렇습니까?
오늘이 가장 젊은 날
'너,나,우리'가 함께하는 이 공간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감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가만히 눈을 감고 어머니 아버지의 모습을 떠올려 보십시요
P.S :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는 영상으로 가족에게 보내드렸습니다
2025년 4월10일
적십자연예인봉사단 공연이 있었습니다
<어르신 노래잔치 한마당>
나날이 얼굴표정은 밝아지시고,
"나도 허키여" "나도 허키여" 노래를 신청하면서 신청곡 가사도 알려 달라고 하십니다
28pt로 가사를 뽑아다 드리면 유튜브 노래를 틀어 달라고 요청하시면서 휴대용 마이크를 부여잡고 노래를 흥겹게 부르십니다
이렇게 일주일을 연습하고
설레임으로 기다렸던 공연 날
성능좋은 마이크로 어르신들께서 노래를 부르시면 모두가 좋아라 박수치며 들썩들썩 어깨춤을 춥니다
웃는 모습이 얼마나 해맑고 아름다운지~. 눈시울 마저 뜨거워 집니다
이번 공연에는 한 어머니께서 편지를 썼다면서 아들에게 쓴 편지를 낭송 하였는데 어머니도,
듣는 다른 어머니, 아버들께서도 남모르게 눈물을 훔치시더군요
무엇보다 소중한 것은 어르신들께서 뭐든 하고 싶다는 의욕이 나날이 높아져 감으로써 자존감이 상승되어 간다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즐겁고 행복한가~! 아니 그렇습니까?
오늘이 가장 젊은 날
'너,나,우리'가 함께하는 이 공간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감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가만히 눈을 감고 어머니 아버지의 모습을 떠올려 보십시요
P.S :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는 영상으로 가족에게 보내드렸습니다